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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주] 자동차 부품株 수혜 기대...현대모비스·만도
요약:© Reuters.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이번주(8월 5일~9일)는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자동차 부품주의 수혜가 예상된다. 4일 국내 증권사 4곳은 주간추천주로

© Reuters.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이번주(8월 5일~9일)는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자동차 부품주의 수혜가 예상된다.
4일 국내 증권사 4곳은 주간추천주로 와이솔·에이스테크를 포함해 12개 종목을 추천했다.추천 종목에는 자동차 부품주가 눈에 띄었다. 현대모비스와 만도 등이다. 그 중 현대모비스의 경우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개편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개편을 연내 재추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올해 상반기 수주 실적도 8억4500만달러로 목표치 대비 40%를 달성하며 주가 상승요인을 더하고 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현대모비스는 원화약세에 따른 AS부문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특히 하반기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시 부문별 가치 재평가에 따른 수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만도 또한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만도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그 외 지역에서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며 “하반기에 국내 기존 차량 판매 확대와 믹스 개선, 북미와 기타지역에서의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전기자 배터리 관련주인 삼성SDI도 추천주로 꼽혔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중대형전지 사업부 흑자전환 시기가 앞당겨지며 수익성 우려가 해소됐다”며 “특히 전기차 배터리 부문 가파른 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지난주에 이어 5G 관련주인 에이스테크, KT 등도 관심 종목으로 꼽혔다. KB증권 관계자는 “KT의 경우 5G 신규가입자 점유율 측면에서 성과 및 LTE 설비자산 감가상각에서 오는 비용 구조상 이점”이라며 “휴대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턴어라운드 기대 및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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